UPDATED. 2021-05-16 18:45 (일)
콴텍, 금융 제도권 뛰어들어… ‘콴텍투자자문’ 정식 등록
콴텍, 금융 제도권 뛰어들어… ‘콴텍투자자문’ 정식 등록
  • 김유겸 기자
  • 승인 2020.01.08 10: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콴텍 투자자문
콴텍 투자자문

로보 자산관리 플랫폼 콴텍주식회사(이하 콴텍)가 자회사인 ‘콴텍투자자문’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등록을 마친 콴텍투자자문은 정식으로 제도권에 진입하여 금융감독원의 관리를 받게 된다. 또한 은행, 증권사, 자산운용사, 투자자문사와 협업 또한 가능해 고객에게 더욱 다양하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낼 수 있는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시할 수 있다.

콴텍은 퀀트 분석 기반의 알고리즘을 탑재시킨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으로써 지난 10월 금융감독원에 투자자문사 심사 서류 제출을 완료했다. 일정 자격 요건을 갖추고 직접 방문 실사 등의 엄격한 기준과 절차를 거쳐 심사를 통과한 콴텍은 12월 투자자문사 등록을 알리며 지난해 목표였던 자문사 등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올해는 투자일임 서비스 진행을 목표로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콴텍의 이상근 대표는 앞으로도 소비자 관점에서 보다 직관적이고 차별화된 투자 전략과 자산관리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여 모든 고객이 양질의 서비스를 쉽고 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자산관리의 대중화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콴텍은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자산관리 플랫폼 머니포트(MONEYPOT)를 통해 소액으로도 구매 가능한 해외 소수점 주식과 포트폴리오 투자 및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명칭 : 주식회사 세무티브이
  • 대표자명 : 김영지
  • 등록번호 : 서울 아 05448
  • 등록일자 : 2018-10-23
  • 제호 : 택스앤타임즈
  • 발행인 : 김영지
  • 편집인(편집국장) : 김영지
  • 발행소(주소) :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70, 705호 (대륭테크노타운19차)
  • 발행일자 : 2018-10-23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 전화번호 : 1661-1411(FAX. 02-3289-68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지
  • 택스앤타임즈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택스앤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dasx@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