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 선임직 부회장에 김관균, 감사에 남창현 세무사 임명
세무사회, 선임직 부회장에 김관균, 감사에 남창현 세무사 임명
  • 김영지 기자
  • 승인 2019.09.26 13: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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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사회원 세무사회 업무에 객관적인 입장으로 업무 수행 요구
- 세무사일각, 예측된 임원 선임과 임명

지난 9일 한국세무사회 이사회에서는 임원 선임 및 임명이 있었다.

2020년 9월까지 임기인 선임직 부회장에 김관균 세무사를 임명했고, 박상근 감사의 공석을 남창현 감리이사로 선임했다.

 

김관균 세무사
김관균 세무사
남창현 세무사
남창현 세무사

 

선임직 부회장에 선임된 김관균 세무사는 티에스세무법인 대표, 전 동수원지역세무사회장, 전 수원지역세무대리인연합회 회장, 전 한국세무사회 연수이사로 활동했다. 

김 부회장은 지난 과거 세무사회 회장 선거때마다 집행부의 실정을 비판한 ‘유인물’을 회원들에게 보내면서 ‘불법유인물’로 인한 선거라는 오점을 남긴 인물이기도 하다. 

다수 세무사들은 그 비판을 이제 집행부를 이끄는 임원으로서 업무추진에 기대하고 있다.

남 감사는 지난 선거에서 감사로 출마해 세 번째로 득표로 낙선했으나 이번에 당선된 박상근 감사의 세무사 등록 취소건에 대한 이의신청이 기각되면서 새로 임명되었다. 새로 선임된 남 가사는 차기 총회에서 세무사회원들로부터 추인을 받아야 하는 과정이 남아있다.

세무사 일각에서는 임명된 임원에 대해 객관적인 입장에서의 세무사회 업무를 처리해 줄 것을 요구하면서 예측된 임원 선임과 임명이라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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