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원 세무사의 소설형식 가지급금 CEO 필독서 가지급금 죽이기
장보원 세무사의 소설형식 가지급금 CEO 필독서 가지급금 죽이기
  • 김유겸 기자
  • 승인 2019.04.18 1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저자 장보원 세무사는 ...

·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졸업, 세무전문대학원 석사

· 국세심사위원, 한국세무사고시회연구부회장, 법원행정처전문위원, 서울시지방세심의위원

· 현) 장보원세무회계사무소 대표

 

 

 

 

 

 

 

“사장님들, 가지급금 조심하세요~”

소설의 주인공인 개인사업자 장사장은 사업소득세 부담을 덜고자 옆집 변사장의 조언에 따라 법인으로 전환한다. 세금부담이 덜 하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근로소득세는 법인대표나 개인사업자나 별 차이가 없자 변사장에게 또 묻는다. 변사장은 대표자 급여 대신 법인으로부터 회사돈을 빌려가는 방식으로 하면 낮은 법인세만 내고 개인종합소득세는 부담하지 않는다고 귀띔한다. 이 때부터 장사장은 수년간 법인대표 급여(또는 상여)나 대주주 배당 대신에 가지급금으로 생활하고, 그러다 가지급금이 차곡차곡 수억원이 쌓이면서 생각지도 않던 세금폭탄 위기에 처한다. 불안한 장사장은 변사장을 찾아 이런저런 해소방안을 듣지만 그 말만 믿었다가 또 잘못되면... 결국 장사장은 그 진실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세무대리 전문가 허세무사를 찾아간다.

‘가지급금 죽이기’는 곤경에 처한 장사장이 십수가지의 가지급금 해소방안에 대한 진실을 마주하며 어떤 방식으로 사업을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스스로 깨닫게 되는 과정을 스토리형식으로 재미있게 엮어낸 책으로, CEO와 회계담당자에게는 필독서로 꼽히고 있다. 지난 2018년 삼삼일아이닷컴의 오피니언 칼럼에 연재되어 클릭수가 가장 많았던 글로 알려지면서 출판사 측에서 책으로 엮어 발간하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 장보원 세무사는 가지급금의 유용성에 대해서 사례형식으로 논평해 이해도를 높이고 있는데, 회사 사정에 따라 스스로 가지급금 죽이기에 나설 것을 제안하고 있다.

                                                                                             삼일인포마인, 1만3천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70, 705호 (대륭테크노타운19차)
  • 대표전화 : 1661-1411
  • 팩스 : 02-3289-68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유겸
  • 법인명 : (주)세무티브이
  • 제호 : 택스앤타임즈(taxNtimes)
  • 등록번호 : 서울 아 05448
  • 등록일 : 2018-10-23
  • 발행일 : 2018-12-21
  • 발행인 : 김영지
  • 편집인 : 김영지
  • 택스앤타임즈(taxNtime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택스앤타임즈(taxNtime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dasx@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