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6-02 23:35 (화)
‘부실회계 시민단체 직접조사’ …"사실과 달라"
‘부실회계 시민단체 직접조사’ …"사실과 달라"
  • 김유겸 기자
  • 승인 2020.05.15 11: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세청, 13일자 모 경제지 보도에 해명

국세청은 13일자 모 경제지에 보도된 ‘국세청, 부실회계 시민단체 직접조사’ 제하의 기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국세청 관계자는 이에 공익법인 등이 결산서류 등을 공시하지 아니하거나 그 공시 내용에 오류가 있는 경우에는 해당 공익법인에 대하여 공시 또는 오류를 시정하도록 요구할 수 있는 규정에 따라 매년 통상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시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직접 조사를 실시하는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모 경제지는 13일자 신문에 ‘국세청, 부실회계 시민단체 직접조사’ 제하의 기사 중 “1만개 공익법인 기부금 사용내역 들여다 보겠다 … 세무조사에 나설 방침” 이라는 내용을 게재했다. 

출처 : 조세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명칭 : 주식회사 세무티브이
  • 대표자명 : 김영지
  • 등록번호 : 서울 아 05448
  • 등록일자 : 2018-10-23
  • 제호 : 택스앤타임즈
  • 발행인 : 김영지
  • 편집인(편집국장) : 김영지
  • 발행소(주소) :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70, 705호 (대륭테크노타운19차)
  • 발행일자 : 2018-10-23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 전화번호 : 1661-1411(FAX. 02-3289-68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지
  • 택스앤타임즈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택스앤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dasx@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