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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수 세무사, '주택임대사업자 등록과 절세 비법' 출간
신방수 세무사, '주택임대사업자 등록과 절세 비법' 출간
  • 교육팀
  • 승인 2020.03.09 13: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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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 모르면 주택입대사업 하지 마라!
- 정부의 세제정책을 정확히 분석해 주택임대사업자들이 당면하는 여러 가지 쟁점사항을 스스로 해결하는 데 도움
신방수 세무사의 주택임대사업자 등록과 절세 빕법
신방수 세무사의 주택임대사업자 등록과 절세 비법

국내 세무업계에서 가장 많은 책을 쓰고, 가장 많은 독자층을 탄생시킨 베테랑 세무사인 신방수 세무사가 '투태김대사업자 등록과 절세비법'이란 제목으로 출간했다.

신 세무사는 연간 강의를 100회 이상 하면서 독자들과 소통을 늘리고 있으며,  현재 기업과 개인 고객을 위해 다양한 컨설팅 및 세무회계 서비스 제공도 병행하고 있다.

비번에 출간한 도서는 주택임대업과 관련된 세제가 정부의 정책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화제가 되고 있다. 정부가 임대주택에 대한 혜택을 늘리거나 줄이게 되면 그에 따라 세제도 춤을 춘다. 

그런데 최근 정부는 주택임대업에 대한 세제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세제정책도 자주 손을 보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일시적 2주택 비과세 처분기한 단축이다.

2019년 12·16대책을 통해 조정대상지역 내에서 취득한 주택들은 종전 주택을 2년이 아닌 1년 내에 처분해야 비과세를 받도록 규정이 바뀌었다. 이러한 개정사항은 다주택자인 주택임대사업자들에게도 적용되는데, 이들이 갈아타기를 할 때에는 이러한 내용 외에 그들에게 별도로 적용되는 비과세 횟수 평생 1회 제한 같은 내용도 알고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이러한 맥락에서 정부의 세제정책을 정확히 분석해 주택임대사업자들이 당면하는 여러 가지 쟁점사항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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