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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세무컨설팅최고전문가과정 "법인컨설팅" 부문 - 초대의 글 (안수남 세무사)
[기획특집] 세무컨설팅최고전문가과정 "법인컨설팅" 부문 - 초대의 글 (안수남 세무사)
  • 교육팀
  • 승인 2020.02.18 1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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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컨설팅최고전문가과정-법인컨설팅 부문"에 정중히 조대합니다."
“세무컨설팅은 하나의 세법만 알아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 고유업무를 우리 세무사들이 찾아와야 할 때입니다”

세무컨설팅최고전문가과정 "법인컨설팅 부문"에 세무tv 운영위원장이자 전임교수인 안수남 세무사가 초대하는 글을 전국 세무사에게 발송하면서 잔잔한 파장이 일고 있다.

안수남 세무사는 세무사가 단순히 기장업무를 넘어 세무컨설팅시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이를 위해 압장서고 있는 인물 중에 한명이다. 그는 모든 세무사가 직간접적으로 느끼고 필요로 하는 세무컨설팅 시대를 대비한 교육을 직접 설계하고 진행하면서 전국 1만 3천여명의 세무사가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초대의 글 전문]

안수남 세무사
안수남 세무사

 

“세무컨설팅은 하나의 세법만 알아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세무컨설팅최고전문가과정」과 함께 하시면 가능합니다.

 

4차산업혁명시대가 도래했다고들 합니다. 세무사업계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세무종합컨설팅 최고전문가 과정」이 요구되는 시대입니다.

지금까지 세무사들의 주된 수입은 사업체의 기장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업그레이드된 전산프로그램과 전자세금계산서와 신용카드사용의 증대 등 세무환경의 변화로 생산성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세무사와 회계사의 인원 확대, 변호사의 세무사시장 진입 등과 맞물려 기장시장은 더 이상 세무사들의 철밥통이 될 수 없다고 예견됩니다.

또한 최근에 보험회사의 보험설계사들이  보험영업 방법으로 세무컨설팅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세무사들의 고유업무가 보험회사의 영업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음에도 세무업계는 강 건너 불구경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고유업무를 방치한 잘못으로 고유업무가 침식당하고 있어도 보험사들 탓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고유업무를 우리 세무사들이 찾아와야 할 때입니다”

다행히도 한가지 돌파구가 있습니다. 한국사회는 50년 동안 산업화를 통해 부를 축적하였는데 그 주역들이 60세 이상 세대들입니다. 우리나라 부의 70% 이상을 60세 이상 세대들이 소유하고 있고 그 부의 70%가 부동산 형태이며, 그 부동산의 70%가 20년 이상 보유분입니다.

한편 정부는 부동산과표현실화를 꾀하여 기준시가를 시가에 근접하도록 매년 인상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대수명이 5년~30년 이내로 예상되는 세대들의 고민은 팔자니 양도소득세가 무섭고, 사전에 증여하자니 과표현실화로 증여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렇다고 본인이 소유하다 상속이 이루어지면 절반을 세금으로 나라에 바쳐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세대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세무컨설팅이 절실히 필요한 시국입니다. 하지만 세무컨설팅은 하나의 세법만 갖고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양도소득세는 물론이요, 상속세 및 증여세 분야에도 능통해야 하고 주식 관련 분야는 물론 각 분야에 대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이번 교육과 같이 세무사무소의 법인고객을 위한 다양한 컨설팅도 제공되어야 합니다. 이들 모두를 위해 절세 컨설팅이란 실물경제를 이해하고 있는 상태여야만 깊이 있는 대안을 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부동산개발, 재개발 및 재건축, 부실채권, 신탁과세, 감정평가업무, 경영권승계, 신탁과세, 노무컨설팅, 지방세, 법인부동산, 금융거래, 수출입기업 외국환 거래, 취득세 절세, 법인전환실무 등 절세전략을 짜기 위한 기본지식들을 습득하고 컨설팅에 필요한 세법지식들을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세무종합컨설팅 최고전문가 과정」이 개설되었습니다.

이 과정은 수업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대안을 제시하고 검증하고 리스크를 없애야만 현장에서 절세플랜을 짜는데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이번 수업을 통해 알게 된 원우들끼리 지속적으로 커뮤니티가 만들어져서 명실상부한 「세무컨설팅 최고전문가 과정」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세무tv 운영위원장 및 전임교수

안수남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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