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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특집] 세무컨설팅최고전문가과정(2기) 교수진 공개, 세무관련 교육 “거장들의 대거 참여"
[교육특집] 세무컨설팅최고전문가과정(2기) 교수진 공개, 세무관련 교육 “거장들의 대거 참여"
  • 교육팀
  • 승인 2020.02.01 15: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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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컨설팅최고전문가과정 교육과정에 업계 전문분야별 거장들 대거 합류
- 홍성대. 장상록, 강진철, 김용태, 서순성, 김용민 막강 교수진 명단 공개
- 송쌍종 명예박사. 세무교육시장의 최소한의 상도덕에 대한 존중 필요 강조

세무TV(대표 김영지)가 주관하는 세무컨설팅최고전문가과정 교수진이 발표되어 화제다. 1만3천여명의 세무사의 업무영역 확대를 위한 세무컨설팅 최고전문가교육을 시행하는 세무tv의 움직임에 세무사의 관심이 점증되고 있다.

 

세무TV는 지난 31일 제2기 세무컨설팅최고전문가과정 진행을 위한 교수진과 세무tv 대표운영위원들간의 모임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내로라하는 세무관련 교육 거장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시행되는 제2기 세무컨설팅최고전문가과정은 세무사가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컨설팅할 수 있는 과목들로 구성되었다. 법인컨설팅 부문에 강의로 참여하는 교수는 12명이며, 특강으로 참여하는 교수는 4명으로 밝혀졌다.

 

 

참여한 교수를 살펴보면

▲양도세 중심의 세무컨설팅교육의 필요성(안수남 세무사)

▲자본거래를 통한 경영권승계(홍성대 세무사) 

▲신탁과세 심화과정(서순성 변호사)

▲지방세 실무해설과 사례(강진철 사무관)

▲세무조사 대응(배병철 세무사) 

▲개인기업의 법인전환실무(조남철 세무사) 

▲금융거래와 세금(김용민 박사) 

▲수출입기업의 외국환거래(김용태 관세사)

▲특허 발굴과 사업화컨설팅(윤종민 교수)

▲세무컨설팅과 보험(임순천 세무사)

▲법인부동산 및 법인기업 리스크관리(신방수 세무사)

▲취득세의 절세(장상록 박사)

▲자기주식 취득(김겸순 세무사)

▲세무솔루션의 컨설팅 기능(김태원 세무사) 

▲소셜마케팅을 통한 고객과 매출증대 방안(박형순 교수)

▲세무사와 고객의 사상체질 컨설팅(장석근 박사)

▲조세법 논리해설의 필요성과 세무컨설턴트 역할론(송쌍종 박사)

로 업계 내로라하는 거장들로 구성되었다.

 

김영지 대표는 “이번 제2기 세무컨설팅최고전문가과정은 실무에 정통하고 사례를 기반으로 최고의 교육이 가능한 세무관련 유명한 교수진을 모시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 계속 세무사의 업역확대와 세무컨설팅 고도화를 위해 세무tv 운영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세무컨설팅교육과정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세무tv와 함께 본 교육과정을 운영하는데 앞선 안수남 세무사는 "일본은 이미 세무컨설팅으로 세리사의 업무가 전환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세무컨설팅 플랫폼이 구축되어 운영되고 있다”며 “제2기 세무컨설팅최고전문가과정은 1기 양도상속 부문에 이어 세무사의 세무컨설팅에 필요한 법인컨설팅 과정으로 세무사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했다”며 “세무tv의 세무컨설팅최고전문가교육이 세무사의 세무컨설팅에 밑거름이 되어 세무사의 업무영역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세무교육의 대부로 알려진 서울시립대학 송쌍종 명예박사는 “수시로 수강자를 대상으로 한 앙케이트를 통해 교육의 질을 강화해야 한다”며 주문하고 “세무tv 운영위원과 스텝진들이 만들어 낸 교육과정을 그대로 답습해 따라하는 기관이 있다.”며 “그 기관들은 세무tv가 참여 교수에게 강의의 독점을 고수하지 않고 있는 개방형 교육원칙을 존중해 최소한의 상도덕을 지켜 세무교육시장을 함께 보호해야 한다”며 경종을 울렸다.

 

세무tv의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세무사 등 전문가는 현재 위원으로 활동 중인 교수 20여명과 세무컨설팅최고전문가과정에 참여한 교수진 20여명을 합치면 40여명에 달한다. 이는 부동산 교육전문모 교육기관의 40여명을 넘나드는 수준으로 세무tv가 세무업계 최고 교수진을 확보한 제1교육기관으로의 등장이 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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