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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TV, 국세동우회와 성실납세를 위한 세법연구, 세무교육, 세법교재 발행, 재능기부 관련 업무협약 체결
세무TV, 국세동우회와 성실납세를 위한 세법연구, 세무교육, 세법교재 발행, 재능기부 관련 업무협약 체결
  • 편집부
  • 승인 2019.12.1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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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형수 국세동우회 회장, 안수남 세무사 등 10여명 참석
- 소상공인과 영세납세자의 절세와 무료상담을 위한 인프라구축으로 시너지 효과기대

세무티브이(대표 김영지)는 국세동우회(회장 전형수)와 13일 여의도 루나미엘레에서 국세행정발전과 성실세정구현에 기여하기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국세동우회 회장 전형수(전 서울국세청장), 강성태 수석부회장, 김남문 자원봉사단장, 황선의 자원봉사부단장, 최용길 사무총장이 자리했고, 세무티브이는 운영위원회 회장 안수남 세무사(다솔세무법인 대표), 김금호 세무사, 이종탁 세무사, 채지원 세무사, 김영지 대표가 참석했다.

 

전형수 회장과 안수남 위원장 협약서 서명
전형수 회장과 안수남 위원장 협약서 서명

 

국세동우회의 제7대 전형수 회장은 지난 5월 15일 새로 취임했다. 취임사에서 “국세동우회는 국세인의 영원한 사랑방이자 둥지로 이익추구 없는 순수한 국세인의 모임이기 때문에, 국세동우회를 위해 노력하는 게 보람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회장직을 맡기로 결심했다” 밝히면서 이러한 과제를 위해 정부 유관기관, 공인회계사회, 세무사회, 세우회 등 관련단체와의 긴밀한 협력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며 “이러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 위해 제일 먼저 세무티브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전회장은 국세동우회 홈페이지 인사말에서 “전임 이건춘 회장님께서 자원봉사단을 발족시켜서 많은 봉사활동을 추진해 왔습니다. 앞으로 영세납세자와 불우한 이웃 등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분야를 적극 찾아내 더 실질적으로 봉사함으로써, 국세행정 현장에서 애쓰는 현직 후배들에게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해나가겠습니다.”

더불어 전회장은 "양사간 가지고 있는 리소스와 인프라를 충분히 활용해 자원봉사단의 성실납세 무료교육 등 납세자의 편익과 더불어 동우회 회원인 세무사의 전문역량 강화를 통해 납세자에 대한 세무컨설팅도 함께 도모하고,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세무티브이 운영위원회 안수남 회장은 "세무티브이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세무와 세법 전문분야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세무사가 중심이 되어 세무사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커뮤니티로 공감대를 형성해 교육을 통해 성실납세와 세무업무영역을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자 설립했다"고 세무티브이 설립배경을 전했다.

 

전형수 회장과 안수남 위원장이 협약서 체결 후 환하게 웃고 있다.
전형수 회장과 안수남 위원장이 협약서 체결 후 환하게 웃고 있다.

 

이어 최용길 사무총장은 “업무협약식에 국세동우회 회장이 직접 참석한 경우는 처음 있는 일로 그만큼 중요함을 강조하고, 이번 협약을 통해 국세동우회의 공신력있는 이미지와 세무티브이의 교육플랫폼과 인프라의 결합으로 성실납세를 위한 세법연구, 세무교육, 교재 발행, 재능기부 활동이 더욱 폭넓게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세무티브이 김영지 대표도 “양사가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세동우회의 공신력 있는 이미지와 세무티브이의 교육플랫폼과 인프라의 결합으로 성실납세를 위한 세법연구, 세무교육, 교재 발행, 재능기부 활동이 더욱 폭넓게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

양사간 협약식 참가자들이 슬리의 V를 외치고 있다.
양사간 협약식 참가자들이 승리의 V를 외치고 있다.

 

한편, 국세동우회(www.ntfamily.co.kr)는 2019년 기준 회원수는 9,102명이며, 이중 현직 세무사는 5,421명이다. 세무티브이(www.semu.tv)는 1만3천여명의 세무사와 8만여 세무업계 종사자를 위한 세법과 세무, 컨설팅 등 절세특강을 하는 세무사 참여 주주 겸 강사와 외래교수 및 강사 5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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