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2019년 국세통계 2차 조기공개
국세청, 2019년 국세통계 2차 조기공개
  • 김유겸 기자
  • 승인 2019.11.11 11: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 86개의 통계 항목 국세통계 누리집 등에서 공개

국세청은 8일, 「2019년 국세통계연보」를 발간(12월)하기 앞서 국민들이 필요한 통계를 신속히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7월 1차 조기공개에 이어 2차로 86개 국세통계 항목을 공개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8년 고액체납자 재산 추적조사 실적은 1조 8.8천억 원.

’18년 국세청 공무원 1인당 세수는 146억원(’17년 대비 9.3%↑)이고, 세수 100원을 걷기 위한 징세비는 0.58원(6.5%↓)이다.

또 ○고액체납자 재산 추적조사를 통한 징수‧채권확보 실적은 1조 8.8천억원(현금 징수 9.9천억원, 재산 압류 등 8.9천억원)이며, ○국세체납자에 대한 은닉재산 신고는 572건(46.3%↑) 접수되었고, 관련 포상금 지급 실적은 22건에 8.1억원이다.

’18년 창업 (벤처)중소기업 세액감면 신고 법인은 7.5천 개.

○’18년 법인세 신고 중소기업은 63.8만개(수입금액 100억원 초과 중소기업은 3.3만개)이며, 제조업 비중이 가장 높다.

○창업 (벤처)중소기업 세액감면을 신고한 중소기업 수는 7,548개, 관련 신청세액은 2,010억원이다.

주요 세목 전자신고 비율이 100%에 근접.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액은 3,226조원으로 제조업 비중이 가장 높고, 현금영수증 발급액은 117조원으로 소매업 비중이 가장 높다.

○법인세, 종합소득세 등 전자신고 비율(각 99.2%, 97.3%)과 연말정산 간소화 시스템 이용자 수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국세청은 국세행정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돕고 조세정책 수립 및 연구를 지원하고자 매년 12월에 「국세통계연보」를 발간하고 있으며, ○국세통계연보 발간 전 생산 가능한 통계는 보다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연 2회에 걸쳐 조기에 공개하고 있다.

국세청은 지난 7월에 1차로 84개 통계 항목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 2차로 86개 통계 항목을 공개했다.

올해 2차 조기공개 대상 통계는 지난해(81개)보다 5개 증가한 것이며, 전체 국세통계(’18년 기준 490개)의 17.6%에 해당한다.

분야별로는 법인세(20개), 부가가치세(16개), 소비제세(11개), 전자세원(8개), 국제조세(8개), 총괄·징수(5개), 세무조사(5개), 상속·증여세(4개), 기타(9개)로 구성되어 있다.

조기공개된 국세통계표는 국세통계 누리집, 국세청 누리집 및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이용할 수 있다.

출처 : 조세플러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명칭 : 주식회사 세무티브이
  • 등록번호 : 서울 아 05448
  • 등록일자 : 2018-10-23
  • 제호 : 택스앤타임즈
  • 발행인 : 김영지
  • 편집인 : 김영지
  • 발행소(주소) :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70, 705호 (대륭테크노타운19차)
  • 발행일자 : 2018-10-23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 전화번호 : 1661-141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지
  • 택스앤타임즈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택스앤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dasx@daum.net
ND소프트